네모를 벗어나고 싶은 충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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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t
Author Jeong Min Hwang
Year 2016
Size 197 x 291 cm
ED Oil on Canvas

Violence not only cause society but every individual whom will be exposed a mental disorder through a complex emotion from a sorrow, fright, anxiousness, and rage. It depends on the situation that individual is exposed to, however, these mental reaction will result in hysteric expression, depression, tears, and complaining. These act of emission will let us ceaselessly reconstruct the matter and, at last, repeat the action. These emission are made unconsciously rather than consciously.

거대한 힘과 작은 힘의 간극, 탄생이 있다면 죽음이 있는 것, 축적되는 역사, 시장논리 등 우리는 태어나자 마자 필연적으로 이러한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놓이게 되는 존재이며 목격하고 경험한다. 이러한 것들은 불가피한 것이다. 이 중 죽음과 폭력은 사전적 의미로써 생물학 적인 관점에서 생물이 더 이상 생식 활동을 하지 못하고 죽어버리는 것, 물리적 힘 또는 언어로써 타인을 제압하고 힘으로써 억누르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은 사회에 있어서 여러 요소들이 결부되어 있는 복잡한 것들을 내포한다.